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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오전 10시에 포켓몬GO 게임 내 상점에서 판매 중인 GO 패스 디럭스에 신규 아이템 기간 한 부화장치가 등장했다.
이 아이템은 사용 방법에 따라서는 ‘본전을 뽑는다’라는 수준을 넘어서는 효율을 발휘할 수 있다.
두 번째 무한 부화장치 (기간 한정이지만)
시한 부화장치는 9월 GO 패스 디럭스에서 랭크 20에 도달하면 획득할 수 있다.
이 장치는 입수 시점부터 10월 14일 오전 10시까지 사용할 수 있는 특수한 부화장치로, 기간 중에는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말 그대로 ‘두 번째 무한 부화장치’라고 할 수 있다.
즉, 유료 부화장치를 소모하지 않고도 알 부화를 마음껏 진행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 10km 알에서 등장하는 ‘세레비’나,

▲ 12km 알에서 등장하는 ‘야도뇽’ 등을 집중적으로 노리고 싶은 한 달이 될 듯하다.
24회 이상 부화하면 본전 회수
GO 패스의 가격은 1,120엔이며, 게임 내 상점에서 판매되는 일반 부화장치는 150포켓코인(약 145엔)으로 3회 사용 가능하다. 즉, 1회 부화에 약 48엔이 드는 셈이다. 따라서 약 24회 이상 알을 부화시키면 GO 패스 비용의 본전을 회수할 수 있다.
10km나 12km 알만 부화시키려 한다면 24회를 채우기가 쉽지 않을 수 있지만, 2km 알을 빠르게 소모해 10km·12km 알을 효율적으로 보충하는 전략을 사용하면 빠르면 10일 정도 만에 본전을 뽑을 수 있을 것이다.
빠르게 획득할수록 더 유리한 아이템이므로, 구매는 서두르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