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 쇼크는 일회성 투심 충격, iM증권 “중국 반도체 기술력 단기 추월 가능성 낮아” 분석
중국 반도체 기업의 기술 진전이 국내 증시에 충격을 준 가운데, 실제 경쟁력 격차는 여전히 상당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iM증권은 최근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를 둘러싼 시장 우려가 과도하며, 중국이 단기간에 한국 반도체 산업을 위협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29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중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세는 인정